용가리쌤캠핑장
 
| 로그인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문의하기








실시간예약하기
예약안내
교통안내
입금계좌안내
홈 > 커뮤니티 > 여행후기
제목 아름다운 홍천강에서 부부만의 가을여행 - 용가리쌤캠핑장 ( 2015 / 10 / 9 - 11, 금 - 일요일 )
작성자 수빈맘
작성일자 2015-10-19
조회수 1386
추천수 244

새벽 인천공항에 내려준 수빈이와 sister의 대만인증

잘 도착하였구나~​




 

 

 

 

 

간신히 교통지옥을 뚫고 도착한 홍천캠핑장에서 수빈맘도 즐겨즐겨

하지만 현실은 아프다...

 

 


 

 

 

 

 

금새 숨어버린 파란하늘은 아쉽기만 하고 핸펀으로 간신히 한장 찍은 폴스미스님

밤하늘 달보며 대만의 아이들과 카톡하기로 했는데...ㅜ.

 

 


 

 

 

 

 

폴스미스님이 정성껏 구워준 고구마덕분인가

훨씬 가뿐해진 몸...너두 잘잤지^^​




 

 

 

 

 

전날처럼 시리도록 파란하늘 기대했는데 비 내린다...

 

 


 

 

 

 

 

폴스미스님이 차려준 아침부부밥상

캠핑할때마다 아프고싶당^^;;



 

 

 

 

 

10mm의 강수량을 예보하더니 정말 맑아지는 하늘

나즈막히 내려앉은 구름과 구름에 휩싸인 산들이 너무 예쁘다



 

 

 

 

 

 

모닝커피까지 내려주시는 폴스미스님

병원가자는 말씀에 이제 안아파요만 repeat^^;;

 



 

 

 

 

 

수빈맘이란 아이디에 트렘블린이 있는 로얄석으로 특별히 배려해주신 캠지기님^^;;

하지만 해떨어지기무섭게 조용해져 오히려 숙면하기 좋았다

 

 


 

 

 

 

 

바로앞 잘가꾸어진 산책로덕분에 가질 수 있었던 혼자만의 시간

 

 






 

 

 

 

 

부지런한 우리 폴스미스님은 또 무얼하고 계시는걸까...

 

 


 

 

 

 

 

몇년째 창고에 방치되었던 덩치 큰 골치덩어리 숯부작

버리려했는데 바베큐숯으로 환골탈퇴중




 


 

 

 

 

 

너두 신기하지




 

 

 

 

 

바쁜일정으로 함께 못할거라 아쉬웠는데

맛난 먹거리 잔뜩 들고 나타난 건우네 






 



고호야~~뽀뽀~~ 막내들의 특급캐미




 


 

 

 

착한가격으로 새로 영입한 라퓨마 로간

궁금...궁금...

 


 

 

 

 

 

 

루프플라이까지 제대로 씌워놓으니 오호릉~~

득탬축하드려요

 

 


 

 

 

 

 

또다시 이번엔 세차게 내리는 빗줄기

10mm강수량이라며...

 



 

 

 

 

 

그런데말입니다...

부침개를 먹고있는 어린은우의 범상치않은 포즈에 빵~~ㅎㅎ

 

 

 

 

 

 

 

 

비는 그칠 줄 모르고 더욱 운치있는 가을밤을 만들어낸다

 



 

 

 

 

 

오늘의 베스트 샷

ㅎㅎㅎ




 

 

 

 

 

아이들도 즐겁고




 

 

 

 

 

어른도 즐겁고




 

 

 

 

 

대만에서도 들려오는 즐거운 웃음소리

 

 


 

 

 

 

 

안개낀 조용한 새벽산책길

동화속 풍경처럼 아름답고 멋지다 

 

 




 


 




 

 

 

 

 

생각보다 훨씬 넓었던 용가리쌤캠핑장

황금연휴임에도 아름다운 홍천강변을 따라 여유롭게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다 

 

 












 

 

 

 

 

홍천강이 내려다보이고 일찍부터 조용해 숙면할 수 있었던

우리자리도 멋진고목과 함께 하고 있었네

 

 


 

 

 

 

 

둘째날 아침에도 솜씨발휘하신 폴스미스님

이번엔 얼큰한 국물의 해물라면 

 

 


 

 

 

 

 

다음부턴 꾀병이라도 부려볼까



 

 

 

 

 

 

감사하게도 햇살이 보인

불과 이틀만에 가을빛이 진해 보인는건느낌이련가

 

 


 


 

 

 

모두가 떠난 캠핑장을 접수한 아이들






 

 

 

 

 

건우야, 은우야, 우리 단풍여행때 다시만나자~